
[뉴스핌=대중문화부] 주상욱과 김민서의 다정한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굿 닥터’ 제작사는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 사진을 25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과 김민서는 팔짱을 끼고 미소를 짓거나 서로에게 기댄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주상욱과 김민서는 다음달 5일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각각 최고의 실력을 갖춘 소아외과 전문의 김도한 역과 재단 이사장의 무남독년 외동딸 유채경 역을 맡아 예비 부부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촬영장에서 주상욱 김민서는 커플 포즈에 대해 상의 하며 촬영을 위해 열정적인 의욕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주상욱은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여러 가지 표정을 지어내 김민서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드라마 제작진은 “벌써부터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주상욱과 김민서가 사진 촬영 하는 내내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면서 “극중 주상욱과 김민서는 약혼한 사이지만 다소 복잡한 속내를 가지고 있는 커플로, 등장할 때마다 긴장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상어’ 후속으로 8월5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