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에 출연 중인 김선경과 하연수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선경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 촬영 현장에서 찍은 김선경과 하연수의 다정한 모녀샷을 23일 공개했다.
현재 극중에서 김선경과 딸 '민세이(하연수)'는 오해로 인해 가깝고도 먼 모녀관계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친 모녀지간 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는 후문.
특히 김선경은 KBS 2TV '영광의 재인(2011)'에서는 이장우,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2012)'에서는 김수현,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2013)'에서는 유아인, 이어 tvN Mnet '몬스타' 하연수까지 스타 아들, 딸 전문 엄마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더욱 흥미를 끌고 있다.
또한, 김선경은 작품 속에서 아들, 딸로 등장하는 후배 배우들과 현장에서 항상 즐거운 촬영을 위해 분위기를 주도하며, 작품이 끝나고도 수시로 연락해 안부를 묻는 등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경 하연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선경 마음이 따뜻한 분인 것 같다" "김선경은 스타를 제조하는 엄마네" "김선경 앞으로도좋은 작품에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