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음원 관련주가 이르면 다음해부터 식당에서도 음악 사용료를 납부해야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소리바다는 전날대비 4.14% 오른 2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도 2.30% 오른 5만7900원에 거래중이며 로엔도 0.34% 오름세다.
전날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부를 제외한 모든 공연에 대해 원칙적으로 권리를 부여하는 저작권법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매출액 이하의 영세매장과 사회복지시설ㆍ학교 등 사회복지증진시설 등을 제외한 모든 시설에 공연사용료를 부과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