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이 소비자 평가단 ‘2013 락앤락 프로슈머’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락앤락은 신제품 기획·개발에 의견을 제시하고, 시장조사부터 제품 품평 및 아이디어 제안까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락앤락 프로슈머’를 오는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주방 및 생활용품, 인테리어 등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남다른 감각을 갖춘 2040 여성이 그 대상이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40명을 대상으로 2차 면접 진행 후 최종 선발자를 결정한다.
락앤락 프로슈머 1기로 선발되면 9월~12월 약 4개월 간 활동하게 되며, 매월 락앤락 제품을 사용해 본 후 장/단점을 분석하고, 신제품 기획/출시 전 각종 주제에 대해 인터뷰하는 FGI(Focus Group Interview)에 참여하게 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 및 락앤락 제품이 제공되며, 이외 활동우수자 포상 및 인증서가 수여된다.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경숙 이사는 “소비자들의 제품 기획 개발, 그리고 마케팅 활동 참여는 브랜드 파워를 지속시키는 중요한 고객 소통의 수단”이라며 “락앤락 프로슈머를 통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 소비자가 원하고, 또 필요로 하는 상품을 개발해 향후 락앤락 미래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중대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