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아마존시크릿 마테차'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마존시크릿 마테차'는 브라질산 마테차엽을 100% 사용한 제품으로, 마테차엽 본연의 향긋하고 개운한 맛을 지닌 건강 차음료이다.
그리고 패키지에는 남미 음료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해 아마존 밀림의 청정이미지를 적용하였고, 당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알려드리는 비밀의 음료라는 의미를 묶어서 제품 이름에 '아마존시크릿'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아마존시크릿 마테차는 음료 하나를 마셔도 맛과 건강 모두를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며 "앞으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강화를 통해 프리미엄 남미음료 '아마존시크릿'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