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가수 김흥국이 클라라의 아버지인 코리아나 이승규를 언급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입방정 특집에는 클라라, 김흥국, 사유리, 이준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클라라는 "드라마 시청률이 40%를 넘으면 누드를 찍겠다"는 공약에 대한 물음에 "찍죠, 뭐"라고 쿨하게 답했다. 이어 "누드가 등 누드도 있고 다리 누드도 있다. 전신 누드만 누드가 아니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이에 김흥국은 클라라 아버지 코리아나 이승규를 거론하며 "아버지가 개방적이다. 누드 찍는다는데 내버려둔다고 하더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승규는 20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클라라 노출패션에 대해 "딸의 시구를 봤을 때 저런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나왔을까 생각했다"며 "난 더 멋있게 하면 좋겠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클라라 공약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공약, 아버지 이승규 씨도 딸을 걱정하는 마음은 있을 듯" "클라라 공약, 김흥국과 코리아나 이승규 친분이 있나 보다" "클라라 공약, 아버지 이승규 씨와 자주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