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야간선물 지수가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23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0.26% 내린 246.50포인트로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은 249계약을 순매도했다.
최창규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글로벌 증시 안정화와 함께 최근 외국인 야간선물 누적 포지션은 역사적 고점 부근까지 증가했다"며 "24일 증시는 0.2% 하락 출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