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하나SK카드(대표이사 정해붕)가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맞아 전국 유명 피서지 및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기저기 착한 썸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8월 20일까지 체크카드를 포함, 하나SK카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하나SK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거나 '겟모어(get more)'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다.
하나SK카드는 전국 유명 피서지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건당 3000원의 청구할인(최대 1만 2000원)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업종은 식당, 슈퍼, 편의점, 할인점, 농수산물판매점, 전통시장 등이다.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부, 호남, 영동, 서해안, 남해 등 전국 5개 고속도로 총 100여 개 휴게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건당 2000원을 할인해준다.
이외에 오는 8월 20일까지 해외 결제 고객에게는 결제금액별로 현금 캐쉬백 및 할부전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SK카드로 50만원, 100만원 이용 시 각각 1만원과 2만원의 현금 캐쉬백을 받을 수 있고, 해외 이용금액은 귀국 후 하나SK카드 홈페이지에서 할부 전환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