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우성아이앤씨가 국내 유통망 대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3일 우성아이앤씨에 따르면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인 본지플로어(Bon.g.floor) 가두점 및 아울렛 매장 10개를 신규 오픈했다.
우성아이앤씨는 국내 1위 셔츠 브랜드인 예작(Yezac)을 포함, 본(Bon), 본지플로어(Bon.g.floor),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등 총 4개의 남성 프레스티지 및 캐주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김인규 우성아이앤씨 대표는 “지난해 4월 패션그룹형지 관계사로 편입된 후 내부 조직정비 및 사업역량 강화, 외부 영업 및 유통 네트워크 등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본격 나타나고 있다”며 “패션그룹형지의 적극적인 국내외 마케팅 활동이 지속되고 있고 우성아이앤씨의 사업 전략 및 자금조달 등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국내 남성 패션 시장에 대한 시장 지배력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