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이 실적발표를 앞두고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6분 현재 GS건설은 전날대비 0.17% 오른 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째 오름세다.
GS건설은 오는 25일 2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 2분기에도 영업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적자폭은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이광수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영업손실은 1687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플랜트 부문 적자 감소로 다음해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