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롯데백화점이 싱가포르서 10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기업상장 추진을 고려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은 롯데백화점은 자사의 소매매장 자산을 신탁 형태로 상장시킬 계획이며 기업공개(IPO)는 올해 4분기나 내년 초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아직 롯데백화점 측은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