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이 미얀마에서 생산된 가스를 중국으로 판매한다는 소식에 4% 이상 오름세다.
22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거래일 대비 4.44% 오른 3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15일부터 미얀마 쉐(Shew) 플랫폼에서 생산한 가스를 중국에 팔기 시작했다.
이는 지난 2000년에 탐사권을 획득한 이후 13년만에 이뤄진 결실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