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현대중공업이 유로존 안정화 및 경기회복 기대감에 힘입어 3%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6500원(3.26%) 오른 20만 6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 1일 종가인 18만2500원대비 약 12.9% 상승한 것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유로존의 경기회복 수혜 기대감 등으로 특히 조선주들의 수주가 회복 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도 각각 1.53%, 1.39%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