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진보정의당이 ‘정의당’으로 당명으로 개정하고 천호선 최고위원을 당 대표로 선출했다.
21일 진보정의당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혁신당원대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당 대표 후보로 단독 입후보한 천 신임대표는 전체 투표권자 6535명 중 96.0%가 찬성해 새 대표로 확정됐다.
천 신임대표는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청와대 홍보수석, 청와대 대변인을 거쳤으며 통합진보당 대변인·최고위원 등을 역임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