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길바닥에 쏟아진 동전'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 속 한 청년은 길에서 어마어마한 동전을 보며 한숨을 쉬고 있다. 은행 직원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청년이 운반하던 동전은 엄청난 양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길바닥에 쏟아진 동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길바닥에 쏟아진 동전을 어떻게 다 줍냐" "길바닥에 쏟아진 동전 사진만 봐도 아찔함" '최악의 상황이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