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근 가장 핫한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클라라가 '무작정패밀리 시즌3'에 전격 캐스팅됐다.
클라라는 MBC 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 시즌3'에서 박철·조혜련 부부의 둘째딸, 배우를 꿈꾸는 외국물 먹고 온 허세 강한 캐릭터를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 6월 '무작정 패밀리2'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섹시 만취녀로 화제가 된 것에 이어 시즌3에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됐다.
클라라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러브라인이 있었던 적이 없었다. 있어도 짝사랑이나 불륜녀 정도였는데 이번엔 잘생기고 나이도 어린 모델 이현재, 강철웅 씨와 삼각 러브라인이 이어질 예정이라 설레고 기분이 좋다"고 무작정 패밀리3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에 '무작정 패밀리 시즌3'를 통해 여태까지의 섹시 아이콘 클라라가 아닌 엉뚱하기도 하지만 발랄하고, 귀여운 클라라의 진짜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클라라가 합류한 '무작정 패밀리 시즌3'는 다세대 주택의 주인이 된 무작정패밀리가 2층 세입자와 벌이는 다양한 에피소드로 꾸며질 예정이다.
클라라의 엄마 아빠 역할에 탤런트 박철과 개그우먼 조혜련, 오빠 역할에 개그맨 양세형, 막내동생 역에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하고 2층 세입자 역에 는 개그맨 장동민과 모델 이현재, 강철웅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무작정 패밀리 시즌3'는 오는 30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에서 첫 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