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인하되면서 자산관리에 재테크의 방점이 찍히고 있다.
이에 하나대투증권은 올 하반기 유망상품으로 성장과 투자, 두가지 장점을 극대화한 '하나UBS 승승장구 코리아 주식형 펀드'를 추천했다.
이 펀드는 금융소득종합과세 금액 기준이 낮아지면서 자산관리 전략 상품으로 신규 출시됐다.
성장형 포트폴리오를 기본으로 시장의 큰 흐름을 추종하면서 중장기 우수한 성과를 추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투자대상은 블루칩 종목과 가치성장주로 이들 종목을 통해 시장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기본 운용전략은 대형 우량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는 60~70%를 편입하고 가치성장형 종목에 30~40% 수준의 포트폴리오 운용전략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한다.
대형 우량주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초과수익을 노리고 가치성장형 종목을 통해 성장성까지 잡겠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Buy&Hold' 전략을 기본으로 초과수익에 따라 적극적인 운용을 병행하고 하나UBS의 국내 운용 역량뿐 아니라 UBS글로벌리서치의 운용 및 분석시스템을 활용해 글로벌 운용 역량도 활용한다.
김현엽 하나대투증권 상품개발부장은 "승승장구 코리아 펀드는 성장형과 가치형 상품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펀드로 중장기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배당매력을 갖춘 '신영밸류고배당(주식) 펀드' ▲성장주를 통해 시장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트러스톤제갈공명(주식) 펀드' ▲미국 및 선진국 시장에 투자하는 '피델리티미국(주식-재간접형) 펀드' ▲일본 경제성장 로드맵을 기대하는 'KB 스타재팬인덱스(주식-파생)펀드' 등을 추천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