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가 스페인 신메뉴 출시에 맞춰 스페인 현지의 풍경을 담은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월드 스테이크 프로젝트 여덟 번째 시리즈인 ‘빕스에서 스페인을 만나다’는 스페인의 대표 미식 지역인 ‘바르셀로나’ 를 생생한 영상으로 보여준다. 빕스에서 맛볼 수 있는 스페인의 다양한 음식들과 유쾌하고 맛있게 즐기는 스페인 사람들, 그리고 아름다운 스페인의 풍광을 고스란히 담았다.
빕스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타이트한 앵글과 시즐 기법을 사용해 스패니쉬 플래터, 타파스, 빠에야 등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인 스페인 신메뉴를 직접 맛 보는 듯한 느낌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페인 컨셉트 신메뉴 16종은 8월 말까지 전국 빕스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