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아이엠(G.IAM)'단독 힐링콘서트는 드라마 '겨울연가'로 욘사마를 탄생시킨 한국의 대표 관광지 남이섬(유니세프 에코스테이지)에서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오후 2시에 열린다.
남이섬 '힐링콘서트'는 매달 한팀을 기획 초청해 국내 관광객과 일본, 중국, 대만 등 다국적 여행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다.
7월의 가수로 선정된 지아이엠은 이날 공연에서 'Brand New World'를 비롯해 1시간여 동안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앞서 지아이엠은 지난 5월 도쿄 신주쿠에 있는 한류 최초 정식공연장인 '쇼박스(Showbox)'에서 1개월간의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Global I am'의 의미를 갖고 있는 그룹 지아이엠은 올여름, 신보를 준비 중에 있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비롯해 월드스타로 성장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