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달 일본의 백화점 매출이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일본 백화점협회는 6월 전국 백화점 매출이 5167억 6562만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7.2% 증가다고 발표했다.
의류품목 매출이 1717억 7877만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10.5% 증가한 가운데 보석이나 미술, 고급 시계 등의 사치재 매출도 16.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달 도쿄 지역 백화점 매출은 1366억 8246만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개월 연속 증가세로 확인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