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김혜영이 집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26년 동안 MBC 라디오 '싱글벙글 쇼'를 진행해 온 방송인 김혜영이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이날 김혜영은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와 설치미술가 한젬마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 과정에서 김혜영의 집 내부가 공개돼 눈길을 모은 것.
특히 김혜영의 집은 그가 직접 만든 소품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또, 종류별로 잘 정돈된 조리기구와 정갈하게 장식장을 채우고 있는 그릇들도 눈에 띄었다.
김혜영은 "사람도 이름이 있듯이 살림도구, 음식 재료도 다 이름이 있고 갈 곳이 있다. 그렇게 맞춰서 정리하면 하나도 불편하지 않다"며 살림 노하우를 전했다.
한편 김혜영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혜영 집 공개 깜짝 놀랐다, 정말 가정적이다" "김혜영 집 공개, 살림 정말 잘하신다" "진정한 주부9단이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