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행사 샤인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역 인근에 인기 레지던스 브랜드인 '코업시티하우스샤인' 총 185실을 분양 중이다.
코업시티하우스샤인은 지상 20층 1개동 총 185실, 전용면적 21~23, 25㎡의 소형으로 구성돼있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비즈니스센터, 휘트니스, 레스토랑 등 호텔식 서비스가 제공된다.
레지던스는 주거와 업무 그리고 식음료 등 호텔 서비스가 결합된 상품이다.
객실 안에 조리를 할 수 있는 주방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이용객들로 하여금 ‘호텔’ 같은 집처럼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호텔 급 수준의 서비스에 각종 편의시설과 사우나·휘트니스센터·회의실, 비즈니스센터 등의 부대시설을 제공하면서도 객실이용료는 호텔에 비해 저렴하다. 이 때문에 주로 외국인 관광객이나 비즈니스맨들이 1박에서부터 수개월씩 호텔처럼 사용한다.
특히 국내 의료 관광이 인기를 끌면서 서비스드 레지던스 상품을 단기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지난 6월 완공된 코업시티하우스샤인은 계약후 즉시 소유권을 이전 받을 수 있다. 또 운영회사인 코업과 임대차 계약을 맺는다. 회사 측은 분양가 대비 최대 12.9% 확정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청약방법은 신청금 100만원을 당사 계좌로 입금하고 선착순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해 계약하면 된다. 호실 미배정 또는 미계약시 신청금은 자동 환불처리가 된다. 문의 02-2684-0077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