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로벌 No.1' 맥주 버드와이저가 세계적인 힙합 랩퍼 제이지(Jay Z)와 팝스타 리한나(Rihanna)와 함께 ‘MADE FOR MUSIC’ 캠페인을 펼친다.

‘MADE FOR MUSIC’은 전세계 수백만 사람들에게 음악적 감성과 영감을 주어 대중문화에 큰 영향을 미친 아티스트, 제작자들을 기념하기 위하여 버드와이저가 개최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세계적인 뮤지션 제이지와 리한나가 참여한다.
전세계 85개국에서 공개되는 ‘MADE FOR MUSIC’은 리한나의 다이아몬드 월드투어와 제이지 콘서트, 8월 31일과 9월 1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개최하는 ‘Budweiser Made in America Festival’ 등 25개국에서 열리는 160여회의 공연을 생생한 라이브로 각국의 팬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은 버드와이저의 글로벌 유투브 채널(www.budweisermusic.com) 및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