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100회를 맞아 '힐링캠프 동창회 특집'을 꾸몄다. 이날 힐링캠프 100회 게스트로는 법륜스님과 김성령, 고창석, 유준상, 윤도현, 백종원이 출연했다.
김성령은 방송 도중 고창석에게 스스럼없이 반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같은 미용실에 다닌다며 의외의 친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자 MC 한혜진은 "고창석 씨가 동생이냐"며 깜짝 놀랐다. 고창석은 "내가 한참 동생이다"며 김성령과는 지난 2012년 영화 '아부의 왕'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고창석은 "내가 70년생이다. 김성령보다 세 살 어리다"며 "누나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라고 애교섞인 말을 건네 게스트들을 폭소케했다.
힐링캠프 100회 특집을 본 네티즌들은 "고창석이 동생? 말도 안돼" "힐링캠프 100회 특집 의외의 조합인데 재밌었다" "김성령 정말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