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성동일이 고릴라 흉내로 대륙을 폭소케했다.
성동일은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고' 시사회와 무대 인사에 함께 출연한 서교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성동일은 무대 인사에서 '미스터 고'의 주인공인 링링의 흉내를 내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링링은 영화의 주인공인 야구하는 고릴라로, 3D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실존하지 않는 존재다.
특히 성동일의 고릴라 흉내를 본 서교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으며, 성동일은 대륙을 방문해 큰 웃음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성동일 고릴라 흉내 소식에 네티즌들은 "성동일 고릴라 흉내? 동영상으로 보고 싶다" "미스터 고 기대된다" "성동일 요즘 빵빵 터지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미스터 고'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의 매니저 웨이웨이(서교)가 한국 프로 야구단에 입단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17일 개봉 예정.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