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간헐적 단식’이나 ‘1일 1식’ 같은 단식 다이어트가 인기다.
전문가들은 “콩같이 부담 없는 단백질 음식을 틈틈이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단백질은 소량 섭취로도 공복감을 없애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외식메뉴에서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표적으로 ‘순두부와 청국장’을 꼽을 수 있다. ‘순두부와 청국장’은 론칭 당시부터 ‘건강식당’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곳이다. 화학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 것과 세계적인 정수기 시걸포를 사용해 음식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메인 메뉴인 ‘청국장’은 자체 생산한 생청국장으로 만든다. 기본 제공되는 밑반찬 역시 가공식품을 제외하고,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최근 여름 시즌을 맞아 내놓은 ‘묵밥’ 도 이 곳의 인기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순두부와 청국장’ 관계자는 이에 대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증가했다.”며 “지속적인 웰빙 먹거리 개발로 고객들이 원하는 맛과 영양을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