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뉴욕의 제조업 경기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개선을 보이며 확장세를 이어갔다.
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9.4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5개월래 가장 큰 폭의 개선세로 시장 전망치인 5.0 역시 크게 상회했다.
이 지수는 0을 기준으로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늠케 한다.
세부 항목별로는 고용지수가 0에서 3.26으로 올랐고 신규주문지수도 마이너스 6.69에서 3.77로 크게 개선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