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주혁(40)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공식 인정했다. 결별 이유는 두 사람의 바쁜 일정 때문에 자연스럽게 소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규리(34)의 소속사 코엔티엔 역시 "헤어진 것이 맞다. 두 사람이 지난 1월에 이미 결별했다고 들었다"고 인정했다.
김주혁과 김규리는 지난해 6월 MBC 주말드라마 '무신'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김주혁은 현재 MBC '구암 허준'에 출연 중이며, 김규리는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 열연 중이다.
김규리 김주혁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규리 김주혁 결별, 결혼까지 할 줄 알았는데" "김규리 김주혁 결별, 잘 어울리는 커플 안타깝다" "김규리 김주혁 결별, 둘 다 작품 활동하느라 많이 바빴나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