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는 '청춘은 살아있다, 청춘차렷 핫식스'라는 콘셉트의 ‘핫식스’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핫식스 오리지널, 라이트, 후르츠에너지 각 제품마다 핫(HOT), 스마트(SMART), 섹시(SEXY) 콘셉트를 부여하고 각 제품에 따른 유머러스한 4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핫식스의 신규 광고가 공감가는 일상적인 소재와 재미있는 콘셉트로 청춘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론칭편에 이은 이번 핫식스 본편 광고는 총 택배편, 사무실편, 셔터편 이렇게 세편의 에피소드와 보너스 에피소드 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너지음료 핫식스의 대표주자 오리지널과 카페인을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자를 위해 카페인 함량을 1/2로 줄인 라이트, 새로운 향(Flavor)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과즙을 첨가한 후르츠에너지 이렇게 세 가지 제품으로 청춘남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에너지 음료라는 세가지 제품을 청춘의 3色 영웅의 등장으로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광고는 평범한 일상에서 겪는 힘든 상황을 핫식스를 통해 힘내라는 콘셉트로 총4편의 시리즈로 제작됐다”고 전하며 “청춘들에게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항상 힘을 줄 수 있는 핫식스로 소비자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