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국제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베페 베이비페어)’의 주최사 ㈜베페가 23일 코엑스에서 제52회 베페 맘스쿨을 개최한다.
삼성동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베페맘스쿨은 매월 400명의 임산부와 예비 부모를 초청해 진행하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무료 강좌다. 신생아 육아법을 비롯, 임산부가 궁금해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매 회 2,00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
오는 23일에 진행되는 52회 베페 맘스쿨에는 총 300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총 2부로 진행되며 전혜원 소아청소년과 전혜원 원장이 ‘모유수유와 아토피 피부염’이라는 주제로 아토피 피부염을 줄이고 인지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유수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2부에서는 마이크라라이트 장희정 대표가 유모차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현명한 유모차 고르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베페 이근표 대표는 “베페 맘스쿨은 영유아에게 발생하기 쉬운 질병 및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안전한 육아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고 예비엄마 및 부모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고객들을 위한 보다 나은 프로그램들로 임신 출산 육아문화를 선도하는 문화기업 베페로의 입지를 다져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