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망고식스는 오는 17일 오후 3시~6시까지 고릴라의 바닐라 쉐이크(베리크림치즈 싱글 토핑 한정)를 절반 가격에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고릴라의 바닐라 쉐이크'는 지난 해 망고식스가 쉐이크에 베리크림치즈를토핑하여 망식이라는 캐릭터와 함께 출시한 제품이다.

출시 직후 큰 인기를 얻으며 올해는 29가지 토핑을 주문자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여 다시 선보이고 있다.
망고식스 장기석 이사는 "고릴라 망식이는 고객이 만들어 준 소중한 브랜드 자산이 됐다"며 "중국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과 함께 글로벌 캐릭터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