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11번가 모바일 쇼핑 시 사용되는 데이터를 보상해주는 '쇼핑데이터 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7월 한달 간 모바일11번가를 이용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누적금액과 구매횟수에 따라 최대 1GB까지 데이터를 보상받을 수 있다.
‘쇼핑데이터 보상제’는 웹 서핑이나 동영상을 시청할 때와 마찬가지로 모바일로 쇼핑을 할 경우도 데이터가 소모된다는 점을 착안했다.
모바일11번가가 제공하는 보상 데이터 종류는 100MB(구매 1회, 월누적 1만원), 300MB(구매 3회, 월 누적 3만원), 500MB(구매 5회, 월 누적 5만원), 1GB(구매 10회, 월 누적 10만원)로 총 4가지다. 보상 데이터는 본인이 제공받거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다(단, SKT 가입자에 한해 데이터 수령 가능). 데이터는 1년 동안 사용 가능하다. 데이터 보상은 모바일11번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ID당 1회).
11번가는 데이터 걱정 없이 최상의 모바일 쇼핑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당 보상제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