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리복은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리복 클래식 압구정 스토어'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포는 로마, 나폴리, 모스크바, 암스테르담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처음이다.
매장 곳곳의 다양한 볼거리와 음악, 예술, 스포츠 등 스트리트 컬처를 녹여낸 게 특징이다.
리복은 리복 클래식 압구정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카시나, 미타, 아트모스, SNS등의 세계적인 트렌드 샵과 콜라보레이션한 펌프 퓨리와 프랜차이즈 5, DMX RUN 10 등의 스페셜 아이템을 한정 판매 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