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영화 촬영으로 잠시 동안 하차를 선언했던 서인국이 바쁜 스케줄에도 짬을 내 녹화장을 방문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인국은 "가족처럼 맞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최근 촬영하고 있는 작품에서 수영선수 역할을 맡은 서인국은 하트 모양의 등근육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정말 3개월 만에 만든 것 맞냐"고 부러워 했다.
서인국 깜짝 등장에 네티즌들은 "서인국 깜짝 등장하니 더 반갑네" "서인국 깜짝 등장, 멤버들도 좋아하는 눈치" "서인국 깜짝 등장, 근육이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