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오는 31일까지 봄∙여름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하는 '상반기 결산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남∙여성복 외에도 유아동, 스포츠, 아웃도어, 잡화 등 총 80여개에 달하는 브랜드의 2013년 봄∙여름 상품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시즌오프 행사는 소비심리 침체 여파에 따라 브랜드 정상 판매가 다소 줄어들면서 참여 브랜드와 물량이 약 20%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시즌 오프 행사와는 별도로 여름 시즌 상품전도 함께 마련했다. 오는 18일까지 3관 정문 앞에서는 슬리퍼, 샌들, 운동화 등 스포츠 브랜드의 여름 바캉스 슈즈를 내놓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