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개그맨 이혁재가 생활고를 고백했다.
이혁재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좋은 아침'에서 생활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혁재는 "현재 아내의 월급과 집도 압류 상태"라며 "인기도 떨어지고 프로그램도 못 하니까 직장도 잃고 가족들도 많이 힘들어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모든 게 다 바뀌었다. 달라진 게 너무 많다"며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했는데도 운영하던 회사가 어려워지고 나와 아내가 재정적인 부담을 지면서 금전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혁재의 생활고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혁재 생활고 고백, 그래도 KBS 대상 수상자였는데 안타까워" "이혁재 생활고 고백, 얼른 전성기를 회복하시길" "이혁재 생활고 고백, 잘 해내실 수 있을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