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한유화가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유화는 오전 9시 41분 현재 전날대비 5250원, 11.97% 오른 4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반등이다.
황규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대한유화의 지난해 영업손실은 48억원으로 올해 485억원, 내년 900억원 가량으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2년 적자에서 올해엔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며 "흑자 전환에 따라 주당 1000원 수준의 배당금 지급이 부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