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과 금강산 관광 회담을 보류하겠다고 통보하자 남북경협주가 동반 하락 중이다.
12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재영솔루텍은 전거래일 대비 100원, 5.49% 내린 17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에머슨퍼시픽(-5.80%), 로만손(-2.14%), 현대상선(-3.62%), 광명전기(-2.59%) 등도 내림세다.
전일 북한은 자신들이 제의한 금강산 관광재개 실무회담과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을 모두 보류한다고 통보했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예정된 남북 접식자 실무접촉과 3년만에 이뤄질 것으로 기대됐던 이산가족 상봉 행사 성사도 어렵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