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11일 플레이웍스(대표 김광열)에서 개발한 정통 한국형 웹 MMORPG ‘아케인워즈’의 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케인워즈’의 CBT 기간은 오는 14일까지다.
중세풍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웹 MMORPG ‘아케인워즈’는 웹 플랫폼을 뛰어넘는 그래픽과 탄탄한 콘텐츠를 갖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한국형 RPG의 기본이 되는 PVE, 아이템 강화, PVP, 공성전 등의 콘텐츠를 짜임새 있게 구현하고 있으며, 자동사냥, 커뮤니티, 용병 시스템, 다양한 인스턴트 던전 등의 풍성한 즐길 거리도 준비됐다.
다음은 이번 CBT를 통해 ‘아케인워즈’의 서버 및 시스템 안정화를 집중적으로 테스트한다. 테스트 일정은 11일과 12일은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그리고 13일 정오부터는 34시간 동안 쉼 없이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허진영 게임서비스본부장은 “정통 MMORPG를 웹으로 옮겨 놓은 ‘아케인워즈’가 오늘부터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하게 됐다”라며 “새로운 웹게임 역사의 시작이 될 ‘아케인워즈’의 CBT에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