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택지개발지구 A-20블록에 짓는 '삼송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오는 12일 연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10개동, 1066가구로 지어진다. 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74㎡ 288가구, 84㎡ 778가구다.
삼송2차 아이파크는 교통이 편리한 곳에 지어진다. 걸어서 지하철 3호선 삼송역까지 약 15분 정도 걸린다.
단지 주변에는 각종 대규모 개발 사업이 추진중이다. 삼송택지지구 근처서 삼송 테크노밸리가 조성되고 있다. 신세계가 4000억원을 투자해 삼송역 근처서 대규모 복합쇼핑을 짓고 있다. 2017년 완공된다.
단지 안에는 가족 캠핌장과 휘트니스센터, 실내 골프 연습장도 들어선다.
2015년 입주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건설현장에 자리 잡는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