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만식 레스토랑 ‘딘타이펑(www.dintaifung.co.kr)’이 한국에 상륙한지 8주년을 맞아 7월 31일까지 ‘오픈 8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10일 딘타이펑에 따르면 중화권 사람들에게 숫자’8’이 행운의 숫자로 여겨지는 만큼 이번 이벤트도 다양하다.

이번 이벤트에는 숫자 ’8’과 관련된 이벤트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행운의 숫자 ‘8’을 찾아라’ 이벤트는 숫자’8’이 새겨진 인쇄물을 지참하여 매장에 방문하면, 4000원 상당의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해당 테이블에 무료로 제공된다.
또 8명 이상 단체 고객이 방문할 경우 멤버십 할인 10%와 추가 8%가 더해져 총 18%의 할인을 적용하는 ‘8명을 모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생 고객에게도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7월생 고객은 15일부터 25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매장을 방문하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화권 사람들에게 숫자 ’8’은 성장과 발전을 의미하는 행운의 숫자로 알려져 있다. 이는 숫자 ‘8’의 중국어 발음이 ‘(재물을)얻다’의 ‘發’의 발음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인 101빌딩은 8층씩 총 8단을 쌓아 올렸으며, 상하이의 진마오 타워, 홍콩의 2IFC빌딩 모두 88층이다.
딘타이펑 정혜선 홍보팀장은 “번영을 의미하는 숫자 ‘8’의 행운이 딘타이펑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이어지길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오래 기억남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