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생명(대표 이성락)은 회사의 중점추진 전략인 따뜻한 보험의 실천과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따뜻한 행복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설계사가 고객을 정기적으로 찾아가 필요한 사항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는 것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 상품 보장내역 등 계약사항 안내 ▲ 고객이 미처 챙기지 못한 보험금 수령 지원 ▲ 고객 정보 수정 및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보장 분석 등이다.
특히 설계사 이직으로 사후관리가 소홀해 질 수 있는 고객에게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계약 체결한 달에 고객을 방문하고, 이슈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정기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보험가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보험계약 유지율 제고 및 고객 불만과 민원 등 고객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