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KT가 해외 여행객 급증에 따라 로밍 전문 문자상담센터를 운영한다.
KT는 여름 휴가철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외 로밍 전문 문자상담센터를 운영하고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로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KT는 최근 해외여행이 대중화 됨에 따라 국외에서도 데이터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 또한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해외여행 중 문자를 통해 편리하게 무료로 로밍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로밍 전문 문자상담센터를 운영한다.
기존의 로밍 관련 상담은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이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문의 내용을 문자로 작성해 문자상담센터(##1114)로 발송하면 로밍전문 상담사를 통해 원하는 로밍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KT는 로밍 서비스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선물들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3일 이상 신청한 고객 중 7·8월 신청 고객 각각 1000명을 추첨해 여행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포토북 제작 쿠폰을 제공한다.
선정된 1000명 중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7일 이상 신청한 고객에게는 7·8월 각각 1명에게 캐논EOS 100D 카메라를 증정한다.
해당 서비스 가입은 올레닷컴 및 올레고객센터, 인천공항 올레 로밍센터에서 가능하며 로밍 이벤트는 올레닷컴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내용 확인 및 참여가 가능하다.
이필재 KT Product2본부 본부장은 "KT가 준비한 로밍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편리한 고객들이 즐겁고 풍성한 해외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KT는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로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