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조용준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하나대투증권 리서치 헤드로 자리를 옮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조 센터장의 사직이 이날 확정돼 다음달 1일부터 하나대투증권으로 출근할 예정이다. 조 센터장은 지난 2006년부터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자리를 지켜왔으며 가치투자와 중국투자 전문가다.
현재 신영증권 리서치 센터장 후임은 미정이지만 내부 승진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전임 김지환 센터장이 지난달말 사임한 이후 공석이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