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웅진케미칼은 10일 최대주주이자 계열사임원인 문무경씨가 지난 9일 보통주 92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문무경씨의 지분은 보통주 1만6000주에서 1만6920주(0.04%)로 늘어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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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문무경씨의 지분은 보통주 1만6000주에서 1만6920주(0.04%)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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