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엠코는 서울 서초구 내곡지구에 위치하는 '서초 엠코타운 젠트리스'가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밝혔다.
10일 금융결제원과 현대엠코에 따르면 서초 엠코타운 젠트리스는 청약접수 결과 일반분양 23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56명이 청약해 평균 2.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B형이 24가구 모집에 63명이 몰려 4.25대 1의 최고경쟁률을 나타냈다.
현대엠코 관계자는 "청계산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강남 접근성이 편리하다는 게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오는 1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2∼24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