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HN이 네이버의 부동산 서비스 철수 검토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5분 현재 NHN은 전날대비 4.06%내린 28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N에 따르면 인터넷 골목상권 침해 논란을 낳았던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
앞서 공정위 시장감시국은 지난 5월 경기도 성남 분당 NHN 본사에 조사관 10여명을 보내 불공정행위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