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연예특급'에서는 배우들의 과거 시절의 영상이 공개됐다.
현빈은 지난 2002년 SBS에서 방송된 '깜짝 스토리랜드'에서 개그우먼 박보드레와 연인 사이로 출연해 한이 서린 귀신연기를 선보였다. 11년 전 당시 20대 초반이었던 앳된 얼굴의 현빈은 흙먼지를 뒤집어쓰고도 여전히 굴욕 없는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현빈 재연배우 시절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 재연배우 시절에도 꽃미모다" "현빈 재연배우 시절, 무명은 누구나 다 겪는 것" "현빈 재연배우 시절, 굴욕 따윈 없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