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측은 8일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 안방극장 상륙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어린 정수(최정원)가 엄마를 잃고 외삼촌 집에 보내져 외숙모 미연(전수경)에게 구박을 당하는 장면과 몇 년 후 명품가방 제작의 꿈에 도전해가는 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의 신화’는 정수가 홀로 온갖 역경을 딛고 명품가방 제작의 꿈에 도전하는 성공기를 담은 작품으로 최정원, 김정훈, 박윤재, 손은서 등이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국민드라마 ‘넝쿨째 굴러 온 당신’을 기획·제작한 로고스필름(대표 이장수)이 기획·제작했으며 ‘질투’ ‘파일럿’ ‘예감’ 등 90년대 트랜디 드라마 열풍을 이끈 이승열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그녀의 신화’는 ‘무정도시’ 후속으로 내달 5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