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향기를 비롯해 천보근, 김새론, 서신애는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역들은 아직 어린 나이답게 풋풋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특히 김향기는 해맑은 무공해 미소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힐링미소'라는 별칭도 얻었다.
또 유독 작은 얼굴에 깜찍한 '브이'를 한 김새론은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한 서신애는 의외로 깜찍하고 귀여운 매력이 돋보였다.
아역 4인방은 해당 인증샷을 지난 주말 여의도의 한 병원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찍은 것으로 보인다. 당시 촬영장소엔 주연 배우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는 병원 간호사들, 관심을 보인 주변 사람들로 붐비며 최근 인기를 실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4일 방송 된 MBC '여왕의 교실' 8회에서 고나리(이영유)와 반 아이들은 화해를 하며 영상을 찍고 숫자송을 불렀다. 이 장면은 배우들의 진정성이 담긴 열연으로 깊은 감동을 안기며 화제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